-새로 문 여는 12곳에 84억원 -도서관 운영비로 135억원 사용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서울시는 올해 563개 지역 공공도서관에 예산 223억원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2012년 ‘걸어서 10분 안 도서관’, ‘시민 1인당 연간 20권 독서’를 목표로 설정하고 자치구의 공공도서관 건립ㆍ운영을 지원해왔다.
올해는 서울에 공공도서관 12곳이 새로 문을 연다. 영등포구 신길특성화도서관을 비롯해 건립되는 도서관 8곳에 84억원을 지원한다. 교육청도서관, 구립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장애인도서관 등 총 555개 도서관에는 운영비로는 135억원을 지원하며, 독서 사업비 4억원은 독서문화프로그램에 사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 정책자료실이나 서울도서관 도서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
yeonjoo7@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