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한국도심공항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윤신 전 대한항공 전무<사진>가 내정됐다.
한국도심공항 사장추천위원회는 8일 한국도심공항㈜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윤신 전 대한항공 전무를 단독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신임 사장 내정자는 3월 중 열리는 이사회ㆍ정기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윤 내정자는 서울 출신으로 금오공고와 인하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부터 30여년간 대한항공에서 근무하며 경영전략본부, 화물영업본부 등에서 임원을 역임했다. 윤 내정자는 항공운송산업 및 물류사업 분야의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항공․물류 전문가란 평가를 받고 있다.
leejh@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