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나래 기자] 두산엔진이 분할합병 소식에 급등세다.
14일 오전 9시 10분 현재 두산엔진은 전날보다 680원(15.64%) 오른 4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사흘만에 반등했다.
두산엔진은 전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인적분할을 발표했다. 분할로 두산엔진(존속, 사업회사) 이외에 두산엔진투자회사(가칭)가 신설된다. 두산중공업은 신주 발행을 통해 마련한 주식으로 두산엔진투자회사를 흡수합병(분할합병비율 1:0.27)하고, 보유한 두산엔진(존속) 지분 42.7% 전량을 사모펀드인 소시어스 웰투시 컨소시엄에 822억원을 받고 매각한다.
ticktock@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