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성익(사진) 동국대 경주캠퍼스 창의융합공학부 교수가 마르퀴즈 후즈 후 2018년판에 등재됐다.
한 교수는 최근 7년간 로봇 및 제어공학 분야 SCI, SCIE급 국제저명학술지에 상위 1% 8편의 논문을 포함 50여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또 미국전자공학회(IEEE) 회원으로 활동하며 각종 국제학술지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부산대 전자공학과와 기계공학부 로봇센터 연구교수를 거쳐 올 3월 대학에 부임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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