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감마누가 지난해 실적 개선의 영향으로 장 초반 급등세다.
16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감마누는 전날보다 10.33% 오른 72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 감마누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2억원으로 전년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매출은 344억원으로 전년 대비 125.71% 급증했으며, 당기순손실도 21억원으로 26.7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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