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성폭력ㆍ성추행 의혹으로 경찰 수사망에 오른 이들의 수가 60명을 넘어섰다.
경찰청은 성폭력ㆍ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된 총 64명에 대해 의혹을 살펴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청에 따르면 정식 수사가 진행 중인 이들은 연극연출가 이윤택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 등 유명인 9명을 포함해 모두 12명이다.
경찰은 유명인 15명을 포함해 총 24명에 대해 내사를 진행 중이고 나머지 28명에 대해선 기초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한편 연극인 16명을 성폭행•성추행 혐의를 받는 이윤택 전 예술감독을 17일 서울지방경찰청으로 불러 피의자로 조사할 계획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