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코엑스는 19일 오전 이사회(회장 김영주 한국무역협회장) 및 주주총회를 열고 임기 3년의 17대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이동원 전 HS애드 전무를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대구 대건고와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86년 LG애드에 입사해 뉴욕지사장, 글로벌본부 상무, AS2부문장 전무를 역임했다. 이 전무는 글로벌 비즈니스 감각과 마이스(MICE) 산업의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전문가란 평가를 받고 있다.
leej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