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배우 이성민과 신하균이 롤러코스터 촬영 고충을 토로했다. 신하균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바람 바람 바람’ 언론시사회에서 극중 롤러코스터 타는 연기에 대해 “무서웠죠. 놀이동산을 가본 적이 많지 않고 잘 못탄다. 영화라서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이성민도 “놀이기구를 잘 못 타는데 표정없이 타는 게 쉬운 일이 아니더라. 특히 롤러코스터 변곡 지점이 있을 때 참을라고 해도 표정에 드러나서 어렵게 촬영했다”고 덧붙였다.‘바람 바람 바람’은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바람의 전설 석근(이성민)과 뒤늦게 바람의 세계에 입문하게 된 매제 봉수(신하균), SNS와 사랑에 빠진 봉수의 아내 미영(송지효) 앞에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제니(이엘)가 나타나면서 걷잡을 수 없이 꼬이게 되는 상황을 그린 어른들을 위한 코미디다. 오는 4월5일 개봉.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