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 생애설계ㆍ재도약’ 참여자 모집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ㆍ사진)는 다음 달 10일까지 ‘중장년 생애설계ㆍ재도약’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40대 이상 퇴직자와 경력단절여성 중심으로 구직자가 늘고 있다”며 “이들의 새로운 인생설계를 돕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음 달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구로구 구로동 노사발전재단 서부센터에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나만의 입사지원서 쓰기, 채용 홈페이지 활용하기, 면접에서 한 번에 합격하기 등이다. 구직 관련 내용 외에 노후 준비, 건강관리법 등 교육도 마련된다. 1대 1 개별상담, 직업훈련 연계 등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100% 참석자는 참여수당 5만원을 받는다.
만 40세 이상 60세 미만 구직자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쓴 뒤 전자우편(shwoo@yangcheon.go.kr)으로 보내면 된다.
김수영 구청장은 “참여자는 수료 이후에도 관리를 철저히 할 방침”이라며 “재취업에 성공하는 계기로 이 프로그램을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