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한화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 본사에서 29개 주요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신뢰와 소통을 위한 협력사 상생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15년 시작한 상생 워크숍은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투명한 원가 관리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그동안 원가산정 방법 교육 및 실습 위주로 진행됐지만 올해는 ‘상생소통’에 초점을 맞춰 원가 검증, 효과적인 적용 방안을 위한 토론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협력사의 애로사항 등 현장에서 겪는 생생한 목소리가 더해지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될 수 있는 실질적인 상생협력 방안 등이 다수 도출됐다. 원가 부정을 예방하기 위한 원가 산정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실제 사례 및 올바른 준법경영 사례 등을 공유하며 협력사들은 업무 전문성을 강화했다.
㈜한화 이태종 대표는 “자주국방에 기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방산업체로서 협력사와의 지속적인 소통은 늘 중요하다”며 “원가 투명성 및 협력사의 전문성 강화, 철저한 준법경영 지원을 통해 함께 성장해나가는 상생경영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jinle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