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용인에 있는 대상양지물류센터서 화재가 발생, 2시간째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된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27일 오전 10시 50분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대상양지물류센터에서 불이 나 소방관 40여명과 장비 20여대 등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20여대와 소방관 등 40여명을 동원해 진화하고 있다.
대응 2단계는 인접한 5∼6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대응 3단계로 확대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yiha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