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의 대표브랜드 아로나민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대표 김종립)이 주관하는 ‘2018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종합영양제부문에서 5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일동제약 측이 23일 밝혔다.
아로나민은 인지도와 충성도 등 전 항목에서 우위를 보이며 브랜드종합지수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조사를 진행한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이미지ㆍ구입가능성ㆍ선호도 등을 나타내는 브랜드충성도가 경쟁 브랜드 대비 압도적 우위를 점하는 등 브랜드지수 전반에 걸쳐 경쟁우위를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활성비타민이라는 차별성을 바탕으로 제품속성 및 효능효과를 지속적으로 알리는 한편 광고, 사회공헌활동, 학술마케팅 등 독창적인 브랜드마케팅전략을 펼친 결과”라고 말했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매년마다 소비자 조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소비생활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인증 및 평가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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