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휘경 기자] 제주의 따스한 봄 이야기가 펼쳐질 ‘봄 그리고 봄(See and Spring)’이 개최된다.오는 4월 5일부터 11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에서 열리는 ‘봄 그리고 봄’은 제주를 대표하는 유고작가 이중섭, 중광, 김영갑, 또 그들과 함께 주고받은 인연의 중견작가 강혜경, 강부언, 하석홍, 김품창 등 작가 12명의 작품이 전시된다.이번 전시는 한 작가의 작품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각각의 작품을 스토리텔링해 풀어낸다. 12명의 작품이 각양각색의 또 다른 예술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를 통해 제주도의 봄빛 아름다움과 희망의 봄을 그려낼 예정이다.작품은 회화와 사진, 조형, 미디어, 설치, 작가 컬래버레이션까지 다양한 형태로 구성된다. 중견작가의 중후함과 청년작가의 풋풋함이 만나 언어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제주의 감정들을 담아낸다.한편, ‘봄 그리고 봄’은 다음달 5일~11일 6일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에서 열린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