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주역~종합운동장역 환경정비도 실시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지하철 9호선 2, 3단계를 운영하는 서울메트로9호선운영㈜(대표 용연상)는 3일 창립 3주년을 맞아 서울 지하철 9호선 2단계 구간인 언주역에서 종합운동장역까지 터널(본선)시설물 안전점검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시설물 안전점검 및 환경정비 활동에는 전 부서 간부직원들이 열차 운행이 시작되기 전인 오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터널 관리 실태를 파악하고 비상시 대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점검했다.
서울메트로9호선운영㈜ 팀장급 이상 전 간부 20여명은 이 날 2단계 터널 내 주요 시설물인 선로전환기 등 16개 항목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용연상 서울메트로9호선운영㈜ 대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시로 점검에 나설 것”이라며 “시민들이 지하철을 안전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