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tvN 수목극 ‘나의 아저씨’에서 뜻밖의 패러디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며 씁쓸함과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나의 아저씨’ 5회에서는 윤상무(정재성 분)가 공항에 들어오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때 윤상무는 자신의 캐리어를 한쪽으로 밀어버렸고 그 캐리어는 주변에 있던 그의 직원이 받은 것.
많은 시청자들과 누리꾼들은 “자유한국당 김무성 의원을 패러디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무성 의원은 지난해 5월 일본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자신의 수행원에게 캐리어를 미는 행동을 보여 논란이 됐었다.
당시 해당 영상을 본누리꾼들은 ‘노룩패스’라는 별명을 붙여주었고 각종 패러디로 활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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