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공군은 5일 “오늘 오후 1시30분 대구기지에서 이륙한 F-15K 항공기 1대가 임무를 마치고 기지로 귀환하던 중 14시38분께 경북 칠곡군에서 추락했다”고 밝혔다.
공군은 이어 “현재 임무 조종사 2명에 대한 생사를 확인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2시47분께 경북 칠곡군 가산면 학하리에서 군 전투기로 추정되는 비행기가 추락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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