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수성세무서가 신설됐다.
5일 대구지방국세청에 따르면 동구와 수성구를 관할하던 동대구세무서 업무가 혁신도시 조성 이후 급증하자 26개동 44만여명을 담당하는 수성세무서를 신설, 지난 3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수성세무서는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2362 범어영타워에 위치한다.
전상은 수성세무서장은 "공정한 세정을 구현하고 납세자가 성실납세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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