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지드래곤의 군 생활도 '성공적'이다. 지드래곤이 백골부대 조교로 차출됐다는 소식이다. 지드래곤 근황에 여론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여론은 "los4**** 지용아 형이말이야 완전 팬인데 군생활도 아주그냥 제대로 하는구나 조교 열심히하고 자부심갖고 잘생활해서 무탈히 나와줬으면 좋겠다 아주 멋있어그냥" "lord**** 멋지다. 지디. 공익으로 빠지지도 않고, 보기엔 여리한데 정신력 잘챙기고 동료들과 어울리는 모습 멋져요." "tree**** 준비된 사수로부터~ 빵야! 빵야! 빵야!" "pjy1**** 이제 지디 인정한다 역시 한방이 있구나 군생활 잘하고 나와서 꽃길만 걷자!!!"라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 가운데 지드래곤이 군 입대 전 했던 발언이 회자되고 있다.지드래곤은 2016년 열린 빅뱅 데뷔 10주년 기념 행사 간담회에서 입대에 대한 부담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현장에서 지드래곤은 "정상에서 내려오기 싫다"고 군입대를 주저하는 이유를 밝히며 "하지만 나라의 부름을 받으면 국방의 의무를 다해야 한다"고 믿음직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지드래곤은 빅뱅을 언급하며 "시간이 허락하는 한 계속해서 빅뱅 다섯명으로 대중과 함께 하고 싶다"면서 "제대 후 생각이 많이 바뀌었을 때는 어떻게 될 지 모르겠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자신감을 찾은 뒤 대중 앞에 서겠다"고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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