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초ㆍ중학교 학생 대상 방과 후 교육 콘텐츠(프로그램)를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관악 마을교육 콘텐츠’는 주민들이 직접 만든 교육 콘텐츠를 마을과 학교의 방과 후 학교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매칭ㆍ지원하는 사업으로 관악혁신교육지구 토닥토닥 마을학교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관악구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231명 마을강사와 108개의 마을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했다.
신청대상은 관악구에 소재지를 둔 개인, 단체, 기관, 비영리 법인 등으로 16일 오후 2시까지 서울서남지역사회교육협의회를 방문하거나 구 홈페이지서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hakbumo119@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장연주 기자/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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