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나 혼자 산다’ 출연으로 화제다. 이런 가운데 그의 지난 일화가 이목을 모은다.다니엘 헤니는 한국계 어머니와 영국계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이다. 다니엘 헤니는 188cm의 큰 키에 동서양의 조화가 결합한 외모를 지닌 배우다. 현재는 한국가 미국을 오가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하지만 다니엘 헤니도 혼혈이라는 이유로 어린 시절 괴롭힘을 당해야 했다. 그는 “수도 없이 싸웠고 어머니는 매일같이 학교에 불려 다녔다”며 “고등학교 때 변기에 처박혀 코뼈도 부러지고 손가락 열 개도 다 부러지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미국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13’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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