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강한나 측이 대만스타 왕대륙과 열애설을 부인했다.
11일 YTN Star 보도에 따르면 강한나의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면서 “함께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친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는 동료”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두 사람이 함께 마트에서 장을 보는 사진이 퍼지면서 열애설이 불지펴졌다. 관계자는 “강한나와 왕대륙 뿐만 아니라 다른 지인들도 함께 있었다”며 “함께 놀러간 자리에서 저녁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장을 봤는데, 두 사람의 사진이 찍힌 것”이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중국 드라마 ‘귀치등지목야궤사’(鬼吹之牧野事)에 함께 출연하면서 친해졌다. 작품이 끝난 이후에도 모임을 가지며 친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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