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나래 기자]미래에셋대우는 자사의 다이렉트 계좌 예탁자산이 11조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예탁자산 10조원을 돌파한 후 3개월만에 다시 1조원이 증가한 수치다. 특히 해외주식자산은 지난해 대비 42% 증가했다.
비대면 계좌개설수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올해 1분기에만 약 13만개의 신규계좌가 개설됐다. 지난해 개설한 다이렉트 계좌의 절반 이상이 1분기만에 열렸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온라인 금융서비스 플랫폼인 `m.Club`을 통해 고객 스스로 투자습관을 점검하고 빅데이터 분석에 따른 투자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 중이다. 또 `카이로스멤버스`를 통해 온라인 VIP를 위한 다양한 혜택과 프리미엄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ticktock@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