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2018 전국모토크로스 선수권 대회'가 지난 15일 고령군 대가야읍 안림천변 모토크로스 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대한모터사이클연맹이 주관하고 전국의 모토크로스 동호인 60여명의 선수와 수많은 갤러리들이 참가했다.
고령군 안림천변에 위치한 모토크로스경기장은 10년전 조성돼 전국의 동호인들이 찾는 손꼽히는 연습장으로 이름이 나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러시아 선수 10명이 참가해 열기를 더했으며, 국제부 경기 우승은 김준현씨가 차지했다.
j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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