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비로 대기질 상황 좋아질듯
[헤럴드경제]주말 비소식으로 기온이 살짝 내려간 가운데 완전한 해갈로 농심은 반갑기만 하다. 매년 봄가뭄으로 논농사에 어려움을 겪던 상황과는 다른 양상이다. 게다가 중국발 황사와 미세먼지로 고통받던 상황에서도 대기질 상태가 좋아져 경제적 측면에서도 반가운 비임에 틀림이 없다.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주(16∼20일)에는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고기압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비 예보도 없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3∼11도, 최고기온 16∼23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여전히 아침과 낮 기온 차가 크기 때문에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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