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흥)=박대성 기자] 전남 장흥경찰서는 심야시간대에 상가를 돌며 인형뽑기방과 세차장의 지폐교환기 등에서 돈을 훔친 A(20)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 씨 등 일당은 대전에 거주하면서 생활비 마련을 위해 지난 4일께 심야시간대에 강진과 장흥읍까지 원정와 인형뽑기방과 세차장에 몰래 들어가 지폐교환기 등을 파손하고 현금을 훔치는 등 총 5회에 걸쳐 750만원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현금을 사용하는 인형가게와 셀프세차장 등을 상대로 범행을 저질러왔다며 절도예방을 위해서는 가게 영업종료 후 현금 회수를 당부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