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배 靑1부속실장-국무위 담당자 4분 19초간 시험통화 [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남북 정상 간 ‘핫라인’이 남북정상회담을 꼭 일주일 앞둔 20일 개통됐다.
남북 정상 간 직통전화 설치는 역사상 처음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정상회담 이전에 역사적인 첫 전화통화를 할 예정이다.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종합상황실장인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역사적인 남북 정상 간 직통전화 연결이 완료돼 오늘 오후 3시 41분부터 4분 19초간 상호 통화로 이뤄졌다”고 말했다. 전화통화는 송인배 청와대 1부속실장과 북한 국무위원회 담당자 간 이뤄졌다.
anju1015@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