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은 명예회장 지분 증여
-중여세 절차 맞게 납부 예정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정재은 신세계그룹 명예회장은 신세계인터내셔날 지분 150만주를 정유경<사진> 신세계백화점 총괄사장에게 증여했다.
24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이번 증여로 정 명예회장의 신세계인터내셔날 지분은 21.68%에서 0.68%로, 정 총괄사장은 0.43%에서 21.44%로 변동됐다.
이로써 정 총괄사장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개인 최대주주가 됐다. 1대 주주는 신세계이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이번 증여는 정 총괄사장의 취임 3년차를 맞아 책임경영 강화 차원에서 진행됐으며, 증여세는 적법한 절차에 맞게 개인이 납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hoigo@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