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댓글 여론 조작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모(닉네임 드루킹)씨가 운영하는 느릅나무 출판사 직원이 자살 소동을 벌여 경찰과 소방차가 출동했다.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21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문발동에 있는 느릅나무 출판사에서 이 회사 직원인 A씨는 “자살하겠다”고 밝혀 경찰과 소방차가 출동했다고 전했다.
경기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9분에 신고를 받고 출동했는데 10시 7분에 상황이 종료됐다”며 “자살소동을 벌이던 직원이 스스로 내려왔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이에 이 직원이 왜 자살 소동을 벌이게 됐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yi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