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그룹 샤이니 키가 첫 번째 문제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21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도레미마켓’에서는 첫 번째 라운드로 한우빵을 두고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키는 “SM노래는 자기들만의 패러다임이 있어 맞히기 쉽다”며 엑소 ‘LOTTO’ 문제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막상 문제로 출제된 가사가 제대로 들리지 않자 키는 당혹스러워 했다. 어렵기는 다른 출연자들도 마찬가지. 이들은 “너의 칠흑 같은 어둠 속에 맘을 던지게 했나” “너는 실낱같은 나의 마음을 다 잡을 수 있나” 등 제각기 다른 오답을 내놔 폭소를 안겼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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