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케일업(Scale-Up) 기업 5곳, 스타트업(Start-Up) 기업 10곳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지역 8개 공공기관이 최근 ‘부산 사회적 경제 지원기금(BEF)’을 통해 최초로 지원할 15개 사회적 기업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15개 사회적 기업은 사업 개시 3년 이상 혹은 연 매출 3억원 이상의 스케일업(Scale-Up) 기업 5곳과 사업 개시 3년 이내의 스타트업(Start-Up) 기업 10곳이다.
스케일업 기업에는 무이자 대출(기업당 5000만원∼1억원)을, 스타트업 기업에는 무상 재정지원(기업당 1000만원∼2500만원)을 통해 4억9000만원을 다음 달 중에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사회적 경제 지원기금은 다음 달 중순부터 사업화 준비 단계에 있는 파일럿-프로젝트(Pilot-Project) 기업을 선정해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자금조달을 지원하고 모집 목표 금액 달성 시 추가적 자금을 투자하는 매칭투자를 할 계획이다.
부산 사회경제적 지원기금은 기술보증기금, 부산도시공사, 부산항만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등 8개 공공기관이 정부의 일자리 창출 핵심 과제인 ‘지역경제 및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7억5천만원 규모로 조성한 공동기금이다.
raw@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