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의성군이 쌀 공급과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한 쌀 생산조정제(논타작물재배) 지원사업을 지난 20일 신청마감 결과 군 목표 607ha 대비 77%인 470ha를 달성해 도내 면적기준 1위를 차지했다.
의성군 지역이 이와 같이 신청 면적이 높은 이유는 유관기관, 농협, 생산자단체 등과 긴밀한 협조와 행정의 적극적인 홍보 및 논 타작물재배지원사업에 참여하는 농가에 대하여 각종 인센티브와 추가지원에 따른 결과라고 볼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논 타작물재배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준 유관기관과 농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과잉공급에 따른 쌀 값 하락으로 농가의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대응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