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판문점 공동취재단·정세희 기자]“김여정 부부장이 남쪽에서 스타가 되었다”
27일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린 오전 회담에서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이 지난 평창동계올림픽에 참석했던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을 향해 칭찬을 건네자, 김여정은 얼굴이 빨개졌다고 윤 홍보수석은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오늘의 주인공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나다. 과거를 거울 삼아 잘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say@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