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수, 폭력 논란으로 구설 오른지 얼마 지나지 않아 또 성폭행 피해 주장 여성 “나중에 정신차려 보니 성관계”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래퍼 정상수가 성폭행 혐의를 부인했다.
25일 이데일리 스타in에 따르면 정상수는 합의 후 성관계를 맺었다고 밝혔다.
앞서 정상수는 여성 A 씨의 신고로 경찰의 수사망에 올랐다.
정상수는 “술에 취해 잠이 든 A 씨를 집으로 데리고 온 건 사실이다. 하지만 A 씨가 잠에서 깬 뒤 성관계를 맺었다. 강제성은 없었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경기일산서부경찰서는 정상수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여성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에 경찰은 준강간 혐의가 있는지 수사 중이다.
정상수는 최근 1년 새 다섯 차례나 폭행 등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은 바 있다. 정상수는 지난 3월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인도에서 폭행 사건을 일으켜 현행범으로 체포됐으며 앞서 올해 2월과 지난해에도 음주 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거나, 술에 취해 다른 손님을 폭행하는 등 난동을 부려 경찰 조사를 받았다.
sh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