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교토통신에 따르면 29일 문재인 대통령이 아베 신조 일본총리와 통화를 하고 27일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전했다.
교토통신은 이번 통화에서 아베 신조총리가 북한의 납치·핵·미사일 문제와 관련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어떤 발언을 했는지에 대해 설명을 들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밤 9시15분부터 10시30분까지 75분간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하며 전날의 남북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babton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