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SK네트웍스(대표 최신원ㆍ박상규)는 종합 차량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가 방송인 조세호를 모델로 발탁, 오는 5월 1일부터 ‘스피드메이트에서 타이어 안심 교체’라는 메시지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론칭한다고 30일 밝혔다.
장착편과 구매편 등 총 2편의 광고로 제작된 이번 광고 캠페인은 고객들이 실제 타이어 교체 시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코믹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장착편 광고에는 타이어도 차량의 일부이기 때문에 차량 관리에 전문성 있는 스피드메이트에서 타이어를 안심하고 교체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구매편은 특정 타이어를 권유하는 타이어 매장의 상술을 꼬집으며 스피드메이트에서는 다양한 타이어를 고객이 원하는 대로 구입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스피드메이트는 이번 캠페인의 모델로 조세호를 발탁한 것과 관련, “조세호가 타이어 교체 시 불편을 겪는 일반 고객들의 심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최적의 모델로 판단돼 광고 모델로 기용했다”고 설명했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스피드메이트에서 안심하고 타이어를 교체할 수 있다는 팩트를 진정성 있게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스피드메이트는 타이어 시장 선도자로서 고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고객중심의 타이어 시장으로 변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