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경력 단절 여성이나 취업 희망 여성들에게 ‘반려동물관리사’ 직업 훈련 교육을 실시하고 취업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반려동물사육 1000만 가구 시대, 취업 성공을 위한 교육으로 6월25일부터 7월27일까지 5주 간 매주 월~금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진행된다.
반려동물 총론, 반려동물을 관리하는 ‘펫시터’ 일반, 반려동물 훈련과 행동교정 등의 내용을 교육한다. 취업의지가 있는 서대문구 여성이면 이달 2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할 때 인터뷰가 진행되며 20명을 선발한다. 자부담 수강료는 3만원이며 합격자 발표는 6월21일이다.
장연주 기자/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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