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SM우방이 대구 북구 연경지구 C-5블럭에 공급하는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 견본주택이 지난달 27일 오픈, 밀려드는 고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오픈 3일 동안 4만2000여명이 다녀갔다고 SM우방 관계자는 밝혔다. 이 아파트는 오는 2일 특별공급,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을 각각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황금동 844번지에 위치한다.(사진제공=SM우방)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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