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런치 200명ㆍ디너 200명 ‘프리 토스데이’ -주머니 사정 가벼워지는 5월…고객 빅이벤트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브라질 슈하스코 전문점 ‘텍사스 데 브라질’이 선착순 400명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프리 토스데이’를 연다.
(주)썬앳푸드(대표 한종문)는 오는 14일 단 하루 동안 런치 고객 200명, 디너 고객 200명 한정으로 무료 식사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텍사스 데 브라질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이벤트 페이지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프리 토스데이’에 같이 가고 싶은 친구를 소환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입장 전 이벤트에 참여한 내역을 제시하면 무료로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전원 도착한 경우에 한해 최대 4인까지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런치, 디너 각각 200명씩 선착순으로 입장을 마감하기 때문에 빠른 방문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이벤트 참여 방법은 텍사스 데 브라질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텍사스 데 브라질 관계자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성년의 날 등으로 주머니 사정이 빠듯해진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프리 토스데이’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소중한 사람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는 브라질 슈하스코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썬앳푸드는 텍사스 데 브라질을 비롯해 시추안 하우스, 비스트로 서울, 모던눌랑, 식당돈, 매드포갈릭 글로벌 등 6개 브랜드를 운영하는 외식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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