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농민사관학교와 대구경북디자인센터(원장 김승찬)는 지난 4일 경북 6차산업 활성화 및 농어업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주요 협약내용은 경북 농어업 경영체 경쟁력 향상을 위한 디자인 개발 등 상호협력, 지역 농어업 부가가치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 등이다.
조남월 학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관별 특화된 인프라와 전문성을 활용해 농어업인에게 차별화된 농식품 디자인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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