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지, 지난 3월 하현우와 열애설 인정 후 공개연애 [헤럴드경제=이슈섹션] 걸그룹 카라 허영지가 하현우와의 공개연애에 대해 부담스럽지 않다라고 전했다.
허영지는 10일 공개된 조이뉴스24와의 인터뷰에서 “데이트를 해도 잘 못 알아본다. 평소에 제가 아웃도어 제품을 좋아해서 등산복같은 옷을 많이 입고 다닌다. 항상 등산가는 마음으로 만난다. 건강식도 많이 먹고 산책도 많이 한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연인 하현우에 대해 “건강을 잘 챙기는 것 같다. 팬들 건강도 세심히 챙긴다”면서도 나이차를 못 느낀다며 “저도 만나면서 많이 놀랐다. 제가 애늙은이인 것도 있고 (하현우가) 너무 동안이다. 얘기를 하면 잘 통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tvN 예능프로그램 ‘수상한 가수’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연인이 된 허영지와 하현우는 지난 3월 제기된 열애설을 인정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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