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연기력으로 매력발산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슈츠’ 채정안이 활기넘치는 연기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에서는 로펌 강&함에서 변호사들이 모의재판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다함(채정안 분)은 모의재판이 처음인 고연우(박형식 분)에게 “작년에는 내 캐릭터와 연기력에 어울리지도 않는 교통경찰을 맡았지 뭐예요 쓸 데 없이 섹시한 교통경찰 때문에 재판이 아주 뭐 막 그냥”이라며 긴장감 있는 회의를 특유의 유쾌함으로 환기시키며 모의재판이 실제 재판과 같이 배역과 그에 맞는 역할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렸다.
어떤 상황에서도 단번에 활기를 불어넣는 전매특허 홍다함의 능력은 드라마 ‘슈츠’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감으로 자리하고 있다.
한편, 채정안의 다채로운 매력이 즐거운 KBS 드라마 ‘슈츠’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sh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