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해준 기자]통계청은 15~16일 이틀간 대전 통계센터에서 ‘제8차 조사방법론 국제워크숍’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 워크숍은 갈수록 악화되는 조사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책의 일환으로 최근 빅데이터 및 행정자료 등 데이터과학 시대에 부합하는 통계를 생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국내외 연구자료 및 적용사례 등을 공유하게 된다.
워크숍은 데이터과학자와 고위급 통계관료가 참가하는 토론세션을 포함해 총 5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약 20여명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초청연사로 참가했다.
특히 통계혁신 분야 권위자인 다니얼 페퍼맨 이스라엘 통계청장이 ‘데이터 과학시대 국가통계 도전과제’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데이터과학 분야에서 저명한 제니퍼 신 IBM 빅데이터 연구원이 ‘통계를 위한 데이터 과학의 활용’을 주제로 발표한다.
세션은 ▷국가통계에서 소지역 추정 기법 활용 ▷실용적인 통계조사 방법론 ▷조사자료와 행정자료의 결합 등으로 구성됐다.
hj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