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목적지 설정 데이터 활용 ‘지역+맛집’ 등 멀티 검색 가능
SK텔레콤은 모바일 내비게이션 서비스 ‘T맵’에서 운전자들의 목적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맛집’을 알려주는 기능을 새로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기능은 T맵 사용자들이 검색 후 경로까지 확인한 실제 목적지 설정 데이터를 활용해 현 위치 근처의 T맵 검색 빈도수가 높은 음식점을 알려준다.
검색은 단순 ‘맛집’ 검색 외에도 ‘이탈리안 맛집’이나 ‘망원동 맛집’식으로 ‘업종+맛집’이나 ‘장소+맛집’ 검색도 가능하다. ‘주차되는 맛집’으로 검색하면 주차 가능한 맛집을 우선적으로 안내한다.
이번 맛집 검색 기능은 시스템에 적용돼 별도의 업데이트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해열 SK텔레콤 카라이프(Car Life)사업유닛장은 “T맵을 이용하는 월간 1000만 이상의 운전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각종 기능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희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