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가톨릭대는 지난 15일 개교 104주년을 맞아 교목처 성당에서 기념미사와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교원 33명이 근속상(30년, 20년, 10년)을 받았다. 강의평가 및 강의혁신, 연구업적, 산학협력 및 학과업적, 연구비 수주 등 각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개인과 학과, 산학협력특화센터 등이 수상했다.
또 직원 46명은 근속상(30년ㆍ20년ㆍ10년)과 우수직원상을, 예산평가팀은 우수부서상을 받았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