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경북 고령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지난 15일 학교밖청소년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법교육 및 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번 문화체험은 학교밖청소년들이 삶에 대한 폭넓은 시각을 가질수 있는 시간을 위해 학습지원단 교사들과 함께 진행됐다.
학교밖청소년들은 대구청소년꿈키움센터에서 모의재판에 참여해 재판과정을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준법정신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기회가 됐다.
김용현 센터장은 "학교밖청소년들을 위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준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 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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