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강영순)은 24일 분당경영고와 성남금융고에서 ‘제18회 경기도상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상업정보 분야의 우수 인재 육성과 상업교육의 정체성 확립과 직업 교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57개 상업계열 고교 학생 대표 793명이 참가한다.
대회 분야는 회계실무·창업실무등 경진 분야 12개 종목에 57개교 382명, 경제골든벨·동아리페스티벌등 경연 분야 3개 종목에 29개교 411명이 참가, 기량을 마음껏 뽐낸다. 경제골든벨은 올해 처음으로 경연 종목으로 채택됐다.
동아리엑스포는 16개교 151명이 참가해 소속 동아리를 소개하고, 비즈쿨을 통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직업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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