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까지 ‘사랑방 대청소’ 사업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 성동구(구청장 권한대행 이비오)는 비영리민간단체 착한청년들과 함께 오는 11월까지 복지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손봐주는 ‘사랑방 대청소’ 사업을 벌인다고 24일 밝혔다.
자원봉사자가 장애인 가구 등 관내 돌봄이 필요한 복지취약계층 집을 찾아 청소ㆍ정리정돈, 공기정화식물 배부 등 일을 한다. 17개동 150가구와 사회복지기관이 추천한 20가구 등 모두 170가구가 대상이다. 자원봉사자 중에는 장애인도 참여할 예정이다.
구는 이 사업을 위해 지난 3일 착한청년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저소득층 발굴, 착한청년들은 환경개선 활동에 주력하는 데 뜻을 모았다.
구 관계자는 “사랑방 대청소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층에 사랑과 관심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구는 공익활동에 매진하는 비영리민간단체의 활동을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yul@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