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바이시클코리아가 산악자전거 ‘풀 스태쉬 8(Full Stache 8)’<사진>을 23일 새로 내놓았다.
풀 스태쉬 8은 야생의 오지를 탐험하기 위해 탄생한 신개념 ‘풀 서스펜션 산악자전거’다. 확실한 지지력을 갖춘 ‘미드-팻 타이어’, ‘스램GX 이글 (1x12) 구동계’, ‘130㎜ 전후방 트래블’, ‘초단축 체인스테이’ 등 부품 조합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출시된 풀 스태쉬 8은 기존에 없었던 29+ 타이어가 장착되어 주행감, 속도, 안정성이 뛰어나며 퍼포먼스와 제어력을 갖춘 트렉에서만 선보이는 130mm 풀 서스펜션 제품이다.
특히, 29x3.0인치 미드-팻 타이어가 장착되어 주행 시 더욱 향상된 안정감을 제공하며 탁월한 접지력으로 제동력이 향상됐다. 타이어의 반경도 길어져 기존의 27.5+인치 또는 29인치 타이어보다 속도가 더 빠르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또 스램GX 이글 (1x12) 구동계를 통해 간결하고 빠른 변속감을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체인스테이는 상향 이동 방식으로 디자인돼 430㎜ 길이로 짧아져 주행 시 반응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김진원 기자/
jin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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