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금산갤러리는 ‘젊은 작가 5인전’을 개최한다. 김만순, 안준모, 이은채, 최재혁, 최혜란이 참여하는 이번 기획전은 작가들이 일상 또는 상상속의 소재와 무심코 스쳐 지나갈 수 있는 순간으로부터 받은 영감을 캔버스 위에 유화로 표현했다. 불안정한 감정의 기록, 사색의 공간과 음악, 현대인의 생활에서 읽어내는 자본주의의 편린이 펼쳐진다. 5월 23일부터 6월 16일까지.
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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