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장마철에는 침수, 지반의 약화나 붕괴, 건축물 균열 등 집중호우로 인한 다양한 재난 발생이 되풀이되곤 한다. 장마철을 앞두고 서울시가 집중호우ㆍ강풍에 취약한 시설 점검에 나선다.
서울시는 다음 달 22일까지 공사장, 노후 건축물, 하천 및 수방시설, 도로, 교량 등 7594곳을 점검한다고 23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건설공사장 699곳, 급경사지 769곳, 교량ㆍ터널ㆍ지하차도 등 도로시설 576곳, 노후 건축물 4104곳이다.
장연주 기자/
yeonjoo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